산부인과

임신준비

산전검사

주수 검사내용
~11주
  • 혈액검사(빈혈, 혈소판, A형/B형/C형 간염, 매독, 에이즈, 간 기능, 풍진, 신장, 당뇨, 혈액형, 갑상선 호르몬, 비타민D 검사) 및 소변 정밀 검사
  • 골반 초음파 및 자궁경부암 검사
  • 기타 바이러스 검사 및 정신지체 검사 (필요시)
11주~13주
  • 기형아 선별 검사 : 초기 정밀 초음파 (태아의 목덜미 두께를 측정)
  • 통합분석검사 I (Integrated Test)
  • 비침습적 기형아 검사 (NIPT) (필요시)
15주~20주
  • 통합분석검사 II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신경관 결손 선별 검사)
  • 양수검사 (필요시)
  • 비침습적 기형아 검사 (NIPT) (필요시)
20주~24주
  • 일반 초음파 검사
24주~26주
  • 정밀 초음파 (4D) 검사
  • 임신성 당뇨 검사
27주~30주
  • 입체 초음파 (4D) 검사
  • 태아안녕검사 (NST)
  • 임신 중기 혈액 검사
30주~35주
  • Tdap 백신 접종
  • 태아안녕검사 (NST) (필요시)
36주~40주
  • 분만전 (수술전) 검사 (혈액, 소변, 혈액응고인자, 흉부X선촬영, 심전도검사)
  • GBS 검사 (질내 균 감염 검사)
  • 골반내진 (자궁 개대여부 검사, 골반크기 진단)
  • 태아안녕검사 (NST) (필요시)

임신 초기에는 반드시 조심하세요!

  • 빈혈 예방을 위해
    엽산(수용성 비타민)을
    복용해주세요.
  •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야채, 과일, 육류 및 유제품 등)
  • 사우나, 탕 목욕은
    5분 이상 하지 마세요.
  • 술은 아기가
    무척 싫어합니다.
  • 일상적인 활동은
    제한하지 않습니다.
  • 출혈이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 정상 임신 중에는 성생활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 임신 중 피곤감, 두통,
    구역질, 소화불량, 변비 등은
    입덧 증상 중 하나입니다.
  • 입덧에는 짭짤한 과자나 과일,
    주스, 사탕, 물, 호두 땅콩 등을
    드시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 기름지고 소화가 힘든
    음식은 피하세요.

분만관리

출산징후

  • 태동이 줄어듭니다 : 출산 임박시기가 되면 지금까지 활발하게 움직이던 태아가 골반 안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기 때문에 태동이 줄어듭니다 그러나 이전에 비해 태동 빈도는 감소하지만 몇 시간씩 움직이지 않는 일은 거의 없으므로 반나절에서 하루 이상 태동이 느껴지지 않으면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
  • 분비물이 많아집니다 : 출산이 가까워지면 자궁경관을 막고 있던 점액이 나오게 됩니다. 이를 흔히 '이슬'이라 표현해 '이슬이 비친다'라고 말하기도합니다. 이 분비물은 갈색이나 선홍빛 혈액이 함께하기도 하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혈액의 양이 많다면 담당 전문의에게 문의하거나 병원을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분비물의 증가 없이 출산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위의 압박감이 없어집니다 : 태아가 골반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기 때문에 가슴과 위에 압박감이 없어집니다. 때문에 폐를 압박하던 느낌이 사라져 호흡이 편해지고, 배가 쳐지거나 내려 온듯 한 변화를 겪게 됩니다.
  •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 출산이 가까워짐에 따라 태아가 점차 밑으로 내려와 방광을 누르기 때문에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때문에 수면 중에도 요의를 자주 느끼게 되며, 잦은 소변으로 인해 체내 수분 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수분섭취를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관리

  • 올바른 산후관리는 출산 후는 물론 여성의 평생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 산후 4주부터 8주 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6주가 지나면 자궁이 정상적인 크기로 돌아왔는지, 회음부 상처는 완전히 아물었는지, 유방의 불쾌감이나 오로가 중지됐는지의 여부, 월경 시작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혈압과 체중을 측정하고 분비물검사와 함께 자궁암, 유방암 등 암검사를 실시합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 하혈이 생리양보다
    많은 경우
  • 고열 (38도 이상)
  • 심한 하복통
  • 심한 유방 통증
  • 배뇨통

출산 후 주의사항